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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문학윤용기시인^*^ ^*^ 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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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그늘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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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섬그늘 (2014-05-27 07:01:11, 조회 : 600, 추천 : 123)
제목  
   163 섬그늘의 아침편지
163 섬그늘의 아침편지
---고개를 넘는다는 것은

인생 고개 굽이굽이 넘는다는 것은 어쩌면 기적의 연속인지도 모를 일이다.
5월 들어 잇몸부터 시작하여 귀까지 연속하여 병원을 들락거린다.
정확한 병명도 모른 채 다니다 보니 답답하고 불편하기 그지없다.
오늘은 치과예약을 아내가 했다.
오른쪽 귀 주변이 욱신거려서 이비인후과를 두 군데 다녀도 아무 이상이 없단다.
신경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데 뽀쪽한 수가 없는 모양이다.
얼마 지나면 낫는다고 하기도 하고....

하지만
그냥 지내기에는 불편하고 신경이 많이 쓰인다.
어제는 약 기운이었는지 좀 나아지는 것 같았는데 오늘 아침에는 매 마찬가지 증상이다.

인생의 고개를 넘는다는 것이 이런 것일지도 모를 일이다.
한 고비 한고 비를 넘다보면 저 너머 칠색 무지개를 그리며 사는 것이 아닐런가?

야간 업무를 이틀째 하고 퇴근 하는 아침이다.
상쾌한 마음으로 퇴근하고 재충전을 날을 맞아야 할텐데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제
어느덧 중년의 늪에서 헤매는 내 자신을 거울을 보면 되돌아본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지 않음은 어찌 나뿐이랴!

그러나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고자 잠시 두손을 모으고 기도드린디.



2014.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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