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read(): Length parameter must be greater than 0. in /home/hosting_users/yyyy8674/www/zboard/lib.php on line 1000

Warning: fread(): Length parameter must be greater than 0. in /home/hosting_users/yyyy8674/www/zboard/lib.php on line 1000
^*^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 ^*^ 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

:: 2019 년 07 월 23 일 ::

 

    섬그늘서재

 

    섬그늘 시집

 
   신작시

    연작시

 
   수   필

    마음산책

 
  발표작수록

    미발표작

 
    독     백

    자료실

  추천사이트

    갤러리

 
   작가소개

   섬그늘의
    아침 편지

 
   손님시방

   다시 읽고
   싶은 좋은시

   인생노트

    QT

 

 yonk-1.gif

main_left_logo.gif

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ys6_banner.gif

http://poempoem.net/banner/pillretire.gif


 DD4.gif

gg1.gif 

DD.gif 

 

 

 

&

··· 발표작 수록



0

Name  
   섬그늘 
Subject  
   바람
바람

그대는 보이지않아도
그대의 존재을 압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만질 수 없어도

그대는 그대로
그곳에 있습니다.

우리
너와 나

마음과 마음
만남과 이별

겉과 속
하늘과 땅

그래도 그 존재를 알기에
시원한 등줄기의 땀을 식혀줍니다.

있는 듯
없는 듯

미미한 존재로 여길지라도
소중하고 소중한

바로
우리의 진솔한 마음입니다.

풍자문학 제53호(2015년 가을호)



Sort by No
Sort by Subject
Sort by Name
Sort by Date
Sort by Readed Count

    문예지등 발표한 작품

  섬그늘  
2005/02/08 1947

    섬그늘 작가 창작 마당

  섬그늘  
2013/11/24 855

   바람

섬그늘  
2015/10/14 1113
240
   페이퍼 하우스(풍자문학 제53호)

섬그늘  
2015/10/14 1072
239
   벽과 벽(풍자문학 제53호)

섬그늘  
2015/10/14 1047
238
   주님이 함께 하시므로(기독교문예 2014. 제9호)

섬그늘  
2014/05/14 1433
237
   탕자의 노래(기독교문예 2014.제9호)

섬그늘  
2014/05/14 1402
236
   하늘의 집(기독교문예 2014.제9호)

섬그늘  
2014/05/14 577
235
   날개(풍자문학 제45호, 2013년 가을호)

섬그늘  
2013/10/17 764
234
   구름 나그네(풍자문학 제45호, 2013년 가을호)

섬그늘  
2013/10/17 628
1 [2][3][4][5][6][7][8][9][10]..[2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INA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