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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 ^*^ 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

:: 2019 년 03 월 21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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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섬그늘 
Subject  
   벽과 벽(풍자문학 제53호)
벽과 벽
 
천민과 귀족
재벌과 서민
가진 자와 가지려는 자
벽과 벽
 
수많은 사람들의 구성 중에
오늘도
나는 이쪽 벽에서
그들은 저쪽 바닥 대합실 찬 바닥에서
 
잠시 쉬는 적막한 밤
잠을 청할 수 없다
인간의 존엄은 어디까지이며
인간의 가난은 어디까지인가?
 
불면의 밤을 지새우며
인간 계급
정규직과 비정규직 기간제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인가?
 
벽과 벽
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괴로운 밤
홀로 지샌다.
 
풍다문학 제53호(2015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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