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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섬그늘 (2011-06-01 19:46:19, 조회 : 1733, 추천 : 500)
제목  
   용서는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는 것이다
용서는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는 것이다(LEE  JONGSUN)

주님!
주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저를 용서하신 것 처럼 멸시와 모욕 온갖 어려운 말을 대하는 민원인을 용서하시고 그에게 자비와 평안이 깃들게 하옵소서.
자신의 눈에 대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끌을 보고 비판하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더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소서!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오후 4시 반부터 3시간 가량의 긴 시간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깊은 용서를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주여!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게 하옵소서.

용서는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신앙은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희망은 희망할 수 없을 때 희망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11. 6. 1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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