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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

:: 2017 년 11 월 22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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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기 시인의 그리움이 있는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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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그늘의 아침편지

 
166 섬그늘의 아침편지
---늘 이맘 때면

늘 이맘때면 가는 해의 아쉬움과 오는 해의 부푼 설렘이 있다.
이제 중턱을 넘어 지나가는 해를 바라보며
이제까지 지내 온 것에 감사하고 또 남은 삶이 얼마일지는 몰라도
또한 감사하는 하루이다.

지난 일 년 동안 감사한 일을 적어보면 어떨까?
소소한 일에서부터 커다란 일들까지…….
을미년 한 해에도 우리가정을 지켜주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우선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늘 애인으로서 한결같이 응원을 해 준 아내에게 고맙고 감사하며
건강하게 옆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
딸 나라 교사로서 성실히 자리를 지켜 주어서 고맙고
아들 상진이 새롭게 일을 시작하였으나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아
좌절과 눈물을 삼켰지만 준비하는 손길 위에 길이 열릴 것이라 기도하는
가족에게 감사하고 병신년 새해에는 직장의 문이 열리는 소중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직장에 크고 작은 일들이 수없이 반복되며 감정 노동자로서의 어려움이 있으나
늘 하나님의 은혜로 지켜 주심에 감사드리고
임피제로 정년이 2년이 늘어났지만 그래도 감사한 일
건강으로 지켜 주심에 감사하고
교회 이전 등록 후 온전한 첫 해를 통해 더욱 충성하지 못한 것 회개하며
또한 믿음에 믿음의 장소로 온 사랑을 사용케 해 주시니 감사드리며

성숙한 믿음과 사랑의 실천으로 직장생활 잘 해나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2016년에는
사랑하는 딸이 믿음의 배필을 만나 가정을 꾸릴 수 있기를…….
사랑하는 아들이 직장의 문이 열려 독립하고 더욱 신앙 안에서 좋은 반려자를 만날 수 있기를…….
사랑하는 아내가 더욱 건강해져서 웃는 얼굴로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전원주택이 예정대로 잘 지어져서 아름다운 은퇴 후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2015년을 역사의 기억 속으로 떠나보낸다.
아듀!
2015년 을미년이여!

희망이 솟아라!
2016년 병신년 새해여!
우리 함께 저 멀리 희망의 새로 날아오르자!

2015. 12. 3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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